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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에버랜드 놀이기구들을 모아봤어요. 요즘 선선해진 날씨에 야외활동이 많아지게되는데 그중 에버랜드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서 놀기 참 좋은곳인것 같아요. 다만 너무 넓다보니 아이들도 어른도 조금 지칠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많이 즐거워하고 마지막 퍼레이드까지 보면 정말 행복해 하더라고요. 

에버랜드 아이들이 탈만한 놀이기구예요.

큰아이 키 110 작은아이 키 90일때 가서 탔던 놀이기구들이예요. 아무래도 작은아이들이 탈 수 있는 기구들이라 다소 재미없어 보일수도 있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대부분 아이들이 탈 수 있는 놀이기구가 멀지않은 동선안에 있어서 이동하기도 편했고, 평일기준 대기도 많지 않아서 좋았어요. 하지만 은근 오래 기다리기도 하는게, 아이들의 안전상 문제와 깨끗한 위생을 위해 매번 자리를 소독하고 관리하느라 좀 더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키가 80이상 아이들이 탈 수 있는 기구들은 시크릿쥬쥬비행기, 레이싱코스터(필요시 부모동반), 나는코끼리, 스카이댄싱, 아마존익스프레스, 회전목마, 자동차왕국, 피터팬, 로보트카, 플래쉬팡팡, 비룡열차, 로스트밸리, 사파리월드 등등이 있어요. 여기까지는 작은 아이들도 부모동반이거나 혼자 탈수 있다면 대부문 탑승이 가능해요. 다만 매직쿠키하우스는 110이상의 어린이들이 이용 가능하고, 매직스윙은 100 이상의 어린이들이 보호자와 함께 탑승 가능해요.

에버랜드 유아 놀이기구 사진
에버랜드 놀이기구
에버랜드 유아 놀이기구 사진
에버랜드 유아 놀이기구

에버랜드  어린이 입장가격 및 이용팁이예요.

에버랜드 이용권은 36개월까지는 무료입장이고 그이후로 날짜나 요일에 따라 46,000원-68,000원까지 가격이 달라져요. 현장구매시 할인율이 많지 않아서 미리 티켓을 구매 후 이용하는게 좋아요. 에버랜드의 가장 이용하기 좋은건 사실 스마트 줄서기인데, 저는 보통 오후에 갔더니 안되더라고요. 스마트줄서기를 이용해서 에버랜드를 이용하려한다면 오전부터 가는걸 추천드려요. 참고로 입장전에는 스마트 줄서기를 할 수 없더라고요. 주차꿀팁으로는 에버랜드 앞 주차장 이용시 카카오티를 통해 모바일정산을 하면 일 최대요금이 10,000원이예요. 사실 저는 셔틀을 타고 움직여도 크게 부담이 없어서 자리찾아 헤메지 않고 그냥 멀리있는 주차장에 주차 후 이용하는 편이긴 하네요. 에버랜드 이용시 웨건이나 유모차는 아이가 어린편이라면 꼭 챙기시기를 추천드려요. 워낙 큰 에버랜드이다보니 아이들도 어른도 힘든데, 아이를 안고다닐 바엔 꼭 뭐라도 태워다니는게 편하니까요. 웨건 대여도 가능한데, 유상에 가격이 아주 저렴한편은 아니라 저는 휴대용을 뭐든 하나 들고다니는 편이예요. 혹시나 아이들과 함께 먹을 도시락등을 데워야 해서 전자레인지 사용이나 정수기 물이 필요할땐, 유아휴게실을 이용하면 편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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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정자카페 브라우너리 이용후기예요.

안녕하세요. 최근 지인집에 갔다가 아늑하고 예쁜 카페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카페이름이 [브라우너리]였는데, 잔잔한 째즈 음악과 함께 전반적인 분위기가 따듯한 우드톤에 로스터리 카페라 커피향도 가득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바로앞이 정자공원인데 탁트인 잔디밭이라 야외 테이블에 앉아 있어도 참 좋겠더라고요. 다만 아쉬운건 갓길주차다보니 주차가 협소한편이고 주차된 차량때문에 바로 건너편의 잔디밭을 탁 트인뷰로 보지 못하는 부분은 아쉬웠지만, 카페 내부의 분위기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기에 머무르며 기분이 좋았었네요. 근처에 맛집도 있어서 나중엔 주변 식당에 방문 후 카페까지 함께 이용하면 좋겠다 싶었어요.

카페 브라우너리 이용안내예요.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불곡남로 27 1층
영업시간 오전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매장앞 갓길 주차가능, 혹은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아이와 함께 방문가능

카페 브라우너리는 제가 주말 저녁시간에 갔을땐 갓길주차가 가능한곳이 좀 있어서 주차 후 이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어요. 카페 내부의 자리 간격이 넓은 편인데 카페도 크지 않아서 바쁜 시간대에는 자리가 없을수도 있겠다 싶더라고요. 하지만 조용한 분위기를 즐기려 오는 손님들이 많았고 다들 개인작업이나 조용한 시간을 보내다 가는 편안한 느낌의 카페였어요. 메뉴는 간단한 베이커리와 시그니처 커피가 있었고 아이스 커피에 들어가는 얼음이 알파벳 B 모양이더라고요. 너무 귀엽고 센스있어보였어요.

분당카페 브라우너리 메뉴판 사진
브라우너리 메뉴판

카페 브라우너리 매장 내부및 이용 후기예요.

카페 브라우너리 카페 내부는 각 자리마다 개성있고 분위기가 다르게 연출되어서 골라앉고 싶어지는 곳 이었어요. 야외 테이블도 매력있고, 창가자리라 공원을 바라보는 통창뷰라 너무 좋아보이기도 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째즈 음악이 참 좋기도 했어요. 낮에 따뜻한 해가들어도 좋겠지만 저녁시간에 오는것도 분위기가 참 좋겠다 싶었네요. 요즘같은 환절기 날씨에 카페에 냉방을 하다보면 개개인마다 춥고 더운 체감이 다를 수 있는데, 한쪽에 담요가 있어서 필요시 사용할 수 있어서 좋기도 했어요. 매번 세탁을 하시는지 뽀송한 담요라 사용하는데 더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분당카페 브라우너리 카페 내부사진

이날 글래스비 라떼와 흑임자 크림라떼를 주문해봤는데, 아는 맛이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커피맛이 좋았던 기억이 나요. 다만 함께 주문했던 다크초콜릿무스는 좀 많이 달달한 편이어서 아이스아메리카노랑 함께 먹었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기는 했어요. 디저트가 참 맛있었는데 저의 실수였네요. 머물던 시간 참 편안했어서 조만간 또 방문해볼까 싶네요.

분당카페 브라우너리 커피사진
브라우너리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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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계절마다 잘 이용하는 남대문 아동복시장에 대해 포스팅하려해요. 남대문 아동복시장은 주간시간대에는 일반인에게도 판매를 많이 하기때문에 구경가서 직접 제질과 사이즈를 확인하고 구매하기 너무 좋더라고요. 특히 요즘 남대문시장에 가면 우리가 흔이 sns로 알고있는 브랜드들이 많이 있어서 보고 사기 좋기도 했어요. 저는 수원 영통쪽에서 출발을 했는데, 근처에 m5107버스가 있다면 탑승해서 [신한은행본점]에 내린 후 5-10분정도 걸어가면 되세요. 

5107버스사진
남대문가는 버스 5107

남대문 시장 휴무일 및 매장별 영업시간 정보예요.

매주 일요일은 남대문 아동복시장의 휴무일이라고 해요. 그래서 가능한 방문은 평일과 토요일에 오는게 좋아요. 매장 별 영업시간부르뎅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마마아동복 오전 9시 30부터 오후 5시, 크레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포키아동복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페인트타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으로 대부분의 매장이 오전 9시-10시 사이에 오픈을 하고 오후 4-5시에는 거의 닫는다고 보시면 되세요. 저는 보통 아이 등원 후 방문하니 쇼핑하고 밥먹고 돌아오기 좋았어요. 그리고 아동복시장이 야간에도 운영을 하는터라 5시에는 대부분의 매장이 문을 닫더라고요, 심지어 몇 몇 매장은 야간에만 열기도 해요. 저는 보통 수원에서 5107버스를 타고 남대문시장에 가곤 하는데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4호선 회현역 5번이나 6번출구로 나오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결제는 대부분 현금으로 받으시기 때문에 현금이나 계좌이체로 하는경우가 많고, 요즘 분위기상 가격을 크게 흥정해서 하기는 어려워요. 많이사면 몇천원정도는 빼주시기는 하는데 대부분 적혀있거나 말씀해주시는 가격에 구매하게되는 분위기예요. 

남대문 아동복 쇼핑 사진
남대문에서 구매한 옷
남대문 아동복시장 에서 구매한 옷 사진
남대문 아동복시장에서 구매한 옷

아동복 구매후기 및 근처 맛집 정보예요.

남대문 시장에 가보면 아시겠지만, 예쁜옷들이 정말 많아요. 하지만 예쁜만큼 가격대도 좀 높은 경우가 많기도 하고요. 특히 겨울옷의 경우 좀 더 가격대가 있기도 해요. 그래도 잘 고르면 예쁜옷을 공구가 만큼이나 저렴하게 구매도 가능하니 아이가 있다면 방문해보시기를 추천해봐요. 제가 쇼핑한 옷들인데, 맨투맨이나 후드티는 장당 10,000원이거나 그 이하고, 바지는 장당 18,000원정도에 구매했네요. 아우터랑 패딩은 개당 20,000원 전후로 구매했어요. 개인적으로 이번 쇼핑에서는 페인트타운이랑 부르뎅에서 많이 구매하긴 했어요. 남대문 특성상 나중에 다시 돌아오고 싶으신 매장이 있다면 매장번호를 기억해두시는게 좋아요. 뭐낙 매장이 많고 비슷해서 어디가 어디인지 엄청 헷갈리거든요.
남대문아동복시장 맛집으로는 갈치골목에있는 갈치조림집과 길거리 야채호떡을 추천해요. 조금 걸어가도 된다면 명동교자까지도 저는 가서 먹기도 해요. 남대문야채호떡은 회현역 5번출구로 나와서 시장쪽으로 350m정도 직진해서 오면 되고, 기업은행이 있는 건물 코너에 위치해있어요. 다른건 안먹어봤고 야채호떡은 잡채호떡같은 맛인데, 하나 사서 먹으니 한끼로 든든하더라고요. 갈치골목에 있는 갈치조림집은 대부분 1인식사도 가능하니 드셔보세요. 저는 혼자 식사하고 남편도 주려고 2인분 포장해서 집에 가져오곤 했어요. 명동교자는 남대문시장에서 15분정도는 더 걸어가야 하지만 항상 맛있게 먹는 별미네요.

남대문시장 호떡 명동교자 음식사진
왼) 명동교자, 오) 남대문야채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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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제부도에서 발견한 예쁜 카페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제부도에 가면 항상 바다가 있는 카페를 찾곤 했는데 오늘 가본 숲뷰의 오솔길카페는 애견운동장도 있어서 애견동반이 가능하고 아이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한 카페라 너무 좋더라고요. 필요시 오두막을 예약해서 캠크닉으로도 이용이 가능한 카페예요. 

제부도카페 오솔길 이용정보예요.

주소 :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제부말길 82 1층
주차가능, 애견동반가능 15kg이하, 예스키즈존
애견동반 운동장 이용시 애견 한마리당 입장료 5,000원 
영업시간 : 월,화,수,목,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캐빈이용방법 3시간 기준 주말 60,000원, 평일 40,000원 최대4인까지 이용가능(가족에 한해  5인까지 가능)

카페에는 쿠키를 포함한 몇가지 베이커리와 크로플 그리고 음료가 있어요. 아이스크림도 있어서 아이들이 먹기 좋더라고요. 대부분의 메뉴가 바다쪽 카페보다 조금 저렴한 느낌도 있었네요. 제부도라 마냥 바다가 보이는 카페가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바다와 갯벌에서 잘 놀고 숲이 있는 오솔길카페에 있으니 또 매력있고 좋았어요. 카페에 앉을수 있는 공간은 주문한 오솔길 카페 메인건물에서 가능하고 필요시 야외자리도 이용이 가능해요. 하지만 야외자리는 거의 없는편이라 취식은 카페내에서 하는게 좋을것 같았어요. 카페 내부도 애견동반이 가능하지만 목줄착용은 필수더라고요. 카페내부에는 자리가 많은편은 아닌데 주말이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자리가 없지는 않았어요. 야외 자리중에는 애견운동장이 있긴 한데, 애견운동장의 경우 애견당 5,000원의 입장료가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세요. 

제부도 오솔길 카페 내부사진
제부도 오솔길카페

오솔길카페 야외공간 및 캐빈이예요.

오솔길 카페는 야외자리가 소박하게 있어요. 느낌상으로는 야외에도 제법 자리가 많을것 같은 느낌인데 생각보다 야외자리는 거의 없더라고요. 애견운동장 내 자리도 일반 이용객의 이용은 가능한것같은데 아무래도 애견이 있는 가족이나 일행들이 이용이 대부분이긴 했어요. 카페에서 음료를 다 마시고 산책할겸 오솔길 카페를 한바퀴 걸어봤는데 큰 정원같은 느낌이었어요. 걷다가 앉을만한 자리는 잘 없긴한데 애들이랑 산책하기는 참 좋아요. 오솔길 카페에 있는 캐빈은 생각보다 이용요금이 비싸지 않아서 미리 예약 후 이용해도 좋겠더라고요. 대부분 가족이거나 애견과 함께 이용하는 이용객이 많았고, 이용 예약은 네이버를 통해서 가능해요. 캐빈이용객만 주문할 수 있는 브런치메뉴도 있고, 원하면 바베큐세트도 주문해서 먹을수 있더라고요. 

제부도 오솔길 카페 야외사진
제부도 오솔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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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가족은 아주 덥고 추운 날씨가 아니면 제부도 갯벌에 엄청 자주 방문하는 편이에요. 아이들이 자연에서 노는 활동을 좋아하기도 하고 특히나 소라게, 꽃게 잡는 건 정말 재미있어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더라고요. 제부도가 화장실이나 편의점 주차장 등 시설이 잘 되어있는데 은근히 모르는 사람들도 많아서 이용방법 및 후기 공유해 봐요.

제부도 이용 준비물 꿀팁,  주차장 및 주차요금 정보예요.

제부도 이용 시 [제부도 물때시간표]를 꼭 확인 후 이용하셔야 해요.(물길이 열려 차량 통행 가능한  시간이 나와있어요.)
준비물 : 모래놀이 용품, 쇠로 된 삽(플라스틱 삽은 잘 부러져요), 장갑, 갯벌장화 혹은 크록스등, 그늘막텐트, 아이들 여벌옷 등
제부도 주차요금  5시간까지 1000원, 10시간까지 2000원, 하루종일 3000원.
제부도 제5호 공영주차장이 편의점, 화장실, 매바위와 가까워요.

제부도 주차장은 제법 여려 개가 있어서 좀 멀리 대는 경우는 있어도 못할 정도는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물때시간표를 꼭 미리 확인하시고 이동시간  등을 생각해주셔야 해요. 통행이 안 되는 시간이면 제부도로 들어올 수도 나갈 수도 없으니 꼭 시간을 미리 참고하시는 게 좋아요. 저도 자주 오는데 한 번씩 시간을 착각해서 못 나가고 몇 시간을 섬에서 머물다 나간 적도 있네요. 제부도 5호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화장실, 편의점 그리고 매바위 쪽 갯벌과도 가까워서 저는 자주 이용하는 편이에요. 중간중간 수전도 설치되어 있어서 놀고 아이들 손, 발, 장난감 등을 씻어서 정리하기도 편리해요.

물때 시간표 참고사이트  http://xn--hq1bp8p1yi.kr/sea_time/sea_time_mobile.php

제부도 갯벌 사진
제부도 아이랑 갯벌

제부도에서 는 아이들과 다양한 채집활동, 그리고 모래놀이도 할 수 있어요.

제부도를 자주 이용하는 이유는, 텐트를 치는 게 가능한 부분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취사는 금지되어 있고, 배달음식이가 챙겨 온 음식을 먹는 건 가능해요. 또 갯벌 근처에 편의점도 있어서 컵라면이나 햇반 등 간단한 식사를 구매해서 먹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심지어 도보권에 치킨집도 있어서 주문후 먹기 좋고, 배달도 가능하더라고요. 

제부도 편의점 라면사진
제부도 편의점

제부도 갯벌에서 꽃게와 소라게를 잔뜩 잡고 놀다가 한 번씩 쉬어가는 시간으로 텐트앞에서 모래놀이를 할수도 있어요. 갯벌 특성상 모래가 고운편은 아니지만 모래속에 다양한 조개껍데기들이 많아서 오히려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갯벌을 잘 파보면 바지락도 한번씩 나오기도 하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플라스틱 삽을 가져가면 갯벌 바닥이 잘 안 파지기도 하고 부러지기도 하더라고요. 보통 모종삽으로 많이 사용하는 쇠로 된 삽을 가져가시길 추천해요. 그리고 장갑은 선택사항인데 바위에 따개비등 날카로운 조개류들이 좀 붙어있어서 챙겨갈 수 있다면 챙기시길 추천해요. 저흰 아이들의 경우 가슴장화를 구입해서 입히고 있는데 뒤처리도 깔끔하고 너무 좋긴 하더라고요. 

제부도 갯벌 꽃게 사진
제부도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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